안녕하세요. 수능 수리영역에서 측정하는 사실적 사고,추론적 사고 등을 검색하다

우연히 이 곳을 알게 되었고 가입하여 질문 하나 드립니다.

저는 문과 재수생이고 수학 실력이 너무 미천합니다ㅠㅠ

 

현역때는 여러 수학 강좌를 섭렵하며 그 강사의 사고과정을 암기하고 의미 없이 문제풀이를 통해

점수는 처참했습니다. 이번에 재수를 하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단순히 교과서와 한두권의 문제집으로 만점에 수렴하는 학생, 문제집 수십권,수백만원 과외,인강을 들어도 점수는 제자리인 학생..

유형은 정해져 있으니 그것만 달달 외우라는 사람...정말 수능을 출제하는 교수들은 대학에 와서 아무 의미 없이 암기하고, 수동적인 학생을 원하는 것인지...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결국 정도는 수능을 출제하는 교수진들이 집필한 교과서가 정도라는걸 알게 되었고 그걸 통해 사고와 논리를 세우라는걸 알게

되었지만, 교과서를 어떻게 공부하고 그걸 어떤 논리과정에 맞춰 문제풀이 학습을 해야 하는지..잘 모르겠습니다..

직접 뵐 수 는 없겠지만, ㅠㅠ 도움을 주실 수 있는지요?